TD1 캐나다에서 첫 통장 만들기 - 5대 은행, Chequing vs Savings, 프로모션 캐나다에 처음 도착했을 때 가장 먼저 필요했던 것 중 하나가 바로 은행 계좌였습니다. 집 계약을 하고 휴대폰을 개통하는 것도 중요했지만, 급여를 받거나 렌트비를 내기 위해서는 현지 은행 계좌가 꼭 필요했기 때문입니다.한국에서는 주거래 은행을 정해 놓고 큰 고민 없이 통장을 만드는 경우가 많지만, 캐나다에서는 조금 달랐습니다. 계좌 종류도 다양했고 은행마다 수수료 정책이나 제공하는 혜택이 달랐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다 비슷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생활해 보니 사용하는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 선호하는 은행도 조금씩 달랐습니다.캐나다 정착을 준비하고 있다면 은행 선택부터 계좌 종류, 그리고 실제 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금융 서비스까지 미리 알아두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캐나다에 처음 정착할 때 .. 2026. 6. 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