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나다바틀디포1 밴쿠버 바틀 디포(Return-It) 이용법 총정리 캐나다 밴쿠버에 살다 보면 한국과는 조금 다른 재활용 시스템 때문에 처음에는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익숙해지고 나면 오히려 신기하게 느껴지는 제도들도 있는데, 그중 하나가 바로 환경도 보호하고 소소한 용돈 벌이도 되는 'Return-It' 시스템입니다. 마트에서 음료를 살 때마다 영수증에 Deposit(디파짓)이라는 항목이 붙는데, 나중에 빈 용기를 바틀 디포(Bottle Depot)에 가져가면 그 돈을 다시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날씨 좋은 날 친구들이랑 공원에서 피크닉을 즐기며 놀다 보면, 다 마신 물병이나 음료 캔 쓰레기가 꽤 많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냥 쓰레기통에 버리고 가기도 하지만, 저는 이걸 꼭 챙겨서 집으로 가져오는 편입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말이 있듯이.. 2026. 6. 19.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