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캐나다재활용1 캐나다 분리수거 방법 총정리 (밴쿠버 기준) - 3가지 색상 통, 주의사항 한국에서는 종이, 플라스틱, 캔, 유리 등을 종류별로 세세하게 분리해서 버리는 것이 익숙합니다. 저 역시 한국에서 오래 생활했기 때문에 캐나다에 처음 왔을 때는 분리수거 방식이 꽤 다르다는 점이 신기하기도 하고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무엇보다 파란색, 초록색, 검은색 통이 나란히 놓여 있는 모습을 보고 어떤 쓰레기를 어디에 버려야 하는지 헷갈렸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재활용으로 버리던 것들이 캐나다에서는 일반 쓰레기가 되는 경우도 있고, 반대로 음식물과 함께 버려야 하는 품목도 있어 적응하는 데 시간이 조금 필요했습니다.캐나다는 주(Province)나 도시마다 세부 규정이 조금씩 다르지만 기본적인 분리수거 방식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오늘은 제가 살고 있는 BC주 밴쿠버를 기준으로 처음 정착하신 분들도 한.. 2026. 6. 18. 이전 1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