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취업1 캐나다에서 일자리 구하기 (구직 사이트, 레쥬메&커버레터, 네트워킹) 캐나다 정착을 위한 기본적인 준비를 마치고 나면, 그다음으로 가장 많이 고민하게 되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일자리입니다. 유학생이라면 학비와 생활비를 마련해야 하고, 워킹홀리데이 참가자나 새롭게 이민 온 분들도 안정적인 생활을 위해 꾸준한 수입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저 역시 캐나다에 와서 코업 과정을 들을 때 아르바이트 자리를 찾느라 고생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한국과는 구직 문화가 많이 달랐고, 어디에서 채용 공고를 찾아야 하는지, 레쥬메는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조차 잘 몰라 많이 막막했습니다. 그러다 한인 커뮤니티를 통해 레스토랑 서버 일을 시작했고, 영주권 취득 이후에는 Indeed를 통해 로컬 회사의 Administrative Assistant 포지션으로 이직했습니다. 두 가지 모두 경험해 보니 각각.. 2026. 6. 12. 이전 1 다음